인사말씀
당서기 리수린 교수
발해대학 총장
발해대학 영도자
국제교류학원 원장
북경대, 칭화대 중국인본과를 4년 이내에 졸업할 수 있는 실력을 모두 갖춘 유학생들이다.
안 가는 이유는 북경, 상해 등 대도시는 유학환경이 나쁘고 생활비가 2배 이상 들고
특히 중국인들로부터 한국유학생들의 평판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저희는 유학원이 아니기 때문에 포털사이트 등에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중국어표준어연구중심이 설치된 대학
요녕성 교원연수대학(초등·중등·고등·대학·대학원·공무원)
HSK(한어수평고시) 시행 대학
국제교류학원 원장 첸 레이 교수
 

    "최고의 실력을 갖춘

                한국유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현재 발해대학에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있습니다. 발해대학의 유학생들은 베이징대학과 칭화대학 등 중국전체대학과 마찬가지로 거의 대부분 언어연수와 다름없는 외국인과정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유학생들만큼은 ‘100% 전원 중국인본과’에서 중국인동급생들과 함께 전공학문을 탐구하며 대학 4년 기간 내 전원 졸업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제교류학원장으로서 수많은 외국인학생들을 직접 가르쳐 봤지만 한국유학생들처럼 유학을 오자마자 중국인본과에서 중국어로 수업을 듣고 중국어로 발표를 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베이징대학을 비롯해 중국의 모든 대학들은 외국인유학생들 중, 특히 한국유학생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 같은 대도시에 위치한 베이징대학, 칭화대학, 푸단대학 등 중국 명문대학에는 실력이 안 되는 한국유학생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발해대학 한국유학생들은 중국전체대학 중 유일하게 한국교류처 부서가 있습니다. 발해대학 한국유학생들이 타 외국유학생들과 차별화된 것은 바로 한국교류처의 철저한 학사관리 때문입니다.

아울러, 국제교류학원에서는 지금처럼 한국유학생들이 중국인본과에서 중국인동급생들하고 어울려 학업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발해대학은 한국의 명문대학인 경희대학교와 협정을 최근에 맺었으며, 금명간 태국의 명문대인 ‘부라파대학’과 ‘노스치앙마이대학’과도 협정 체결을 진행 중에 있고 조만간에는 미국의 ‘유타주립대학’과도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점점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저희 발해대학에 우수한 한국유학생들이 더 많이 유학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한국교류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5년 1월
국립 발해대학 국제교류학원 원장 첸 레이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