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씀
당서기 리수린 교수
발해대학 총장
발해대학 영도자
국제교류학원 원장
북경대, 칭화대 중국인본과를 4년 이내에 졸업할 수 있는 실력을 모두 갖춘 유학생들이다.
안 가는 이유는 북경, 상해 등 대도시는 유학환경이 나쁘고 생활비가 2배 이상 들고
특히 중국인들로부터 한국유학생들의 평판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저희는 유학원이 아니기 때문에 포털사이트 등에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중국어표준어연구중심이 설치된 대학
요녕성 교원연수대학(초등·중등·고등·대학·대학원·공무원)
HSK(한어수평고시) 시행 대학
당서기 리수린 교수
 

    "중국유학 성공비결?

                한국유학생 전원 중국인 본과생!"


발해대학·대학원은 예절바르고 책임감이 강하며 성실함을 갖춘 큰 그릇의 한국유학생 인재를 양성합니다. 이는 중국 전체 대학 중 오직 발해대학·대학원만이 한국유학생 100% 전원 중국인본과생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중국 대학 유학은 반드시 우리 발해대학·대학원의 한국유학생들처럼 중국인본과에서 공부해야 합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중국인본과에서 공부해야만이 중국인 학생들과 직접 몸을 부대끼며 중국인의 깊은 정서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이라는 최고 학부에 모인 중국인 지식인들과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읽어내고 타협할 수 있는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중국인본과는 중국 대학교 입학시험을 합격한 우수한 중국인 학생들이 공부합니다. 일정한 능력과 수준을 갖추지 못한 한국유학생들은 근본적으로 수업도 졸업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중국 대학 유학을 시작한 지 30년이 되도록 한국인유학생들이 대부분 실패를 거듭한 것입니다.

 

중국과 한국은 경제,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협조 관계는 상대를 서로 잘 아는 인재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앞서 ‘큰 그릇’을 강조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발해대학·대학원은 단순히 중국어만을 잘 구사하는 인재보다 다양한 중국 학생들과 끈끈한 꽌시(관계)를 맺는 인재를 요구합니다. 중국 유학은 중국인의 정서와 중국 문화, 역사 등을 제대로 알면서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발해대학·대학원 중국인본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유학생들은 앞으로 중국과 한국의 협조 관계를 이끌고 나갈 ‘큰 그릇’입니다.

발해대학·대학원은 한국학생들이 중국인본과에서 중국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마음 편하게 유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학번 입학식
 

2008년 8월
국립 발해대학 당서기 리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