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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국내 최대 음악제작사 청하연 미디어(주)와 손 잡았다
DATE  2017-05-30 HIT  722
중국대학유학/태양이 지지않는 한국어의 나라/실력으로 겨루자!



국내 최대 음악제작사 (주)청하연미디어와 손 잡고 중국을 열어간다.  

중국 보하이(渤海:발해)대학교 중국인본과 한국유학생들이 중국유학 전통 만들어 간다.  상대국 표준어를 구사하여 가슴을 연다!

지구인의 6분의1을 가진 중국부터 시작하여 "태양이 지지않는 한국어 나라" 만들기 첫 걸음, 무력이 아닌 가슴으로 서로 품어주고 서로 통하는 지구촌으로!  "태양이 지지않는 한국을 심어간다"

 

   

청하연 미디어(주) 오준영대표는 말한다. "유창한 상대국 표준어 언어로 가슴을 통할 수 있고, 속이지 않는 양심적인 인재가 필요하다."

중국이 가까운것 같으면서 문이 열리지 않는 이유가 있다.  우리 한국인들이 정작에 중국어표준어로 중국인들의 가슴을 열수 없기 때문이다.  중국과 교류를 대부분이 한국어의 정확한 뜻을 모르는 조선족(교포)에 의존하고 있으며, 조선족 역시 중국인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중국어를 공부해 본 사람들은 모두 잘 안다. 중국의 문헌들이나 중국어 노래의 가사를 보면 그 뜻은 그런대로 대충 안다. 하지만 중국어로 말을 하면 중국인들은 못 알아 듣는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국내에서 HSK6급을 땃다 하더라로 중국인들의 일반적으로 구사하는 말을 대충 알아 들을 지는 몰라도, 정확한 중국어표준어로 말을 하지 못한다면 중국인들은 못 알아 듣는다.

중국어에는 우리 한국어와 달리 없는 발음들이 아주 많다.

한국인들이 중국어에는 없는 발음으로 말 하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못 알아 듣는 것이다. 중국어의 이러한 기본 만 안다면 중국어를 배우기가 한국인들은 아주 쉽다. 그 이유는 한국어는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중국어표준어로 큰 소리를 내어 읽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2017년5월23일 중국인본과유학을 준비하는 17학번!

  



오늘도 "태양이 지지않은 한국어의 나라!"만들기 첫발을 지구촌의 6분의1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중국을 목표로 실천을 하고 있는 중국 발해(渤海:보하이)대학 중국인본과 한국유학생들이다.

"중국인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인재 지도자가 되는 길을 선택한 한국유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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